하나님은 성도들에게 "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" 고 말씀하셨다. 그리고
구체적으로 거룩한 성도의 삶을 가르쳐 주셨다. 그 중에는 부모를 경외하고 우상숭배하지 말며 안식일을 지킬 것, 간음이나 도적질 하지 말
것, 가난한 이웃에게 소유를 나누어 줄 것 등이 있다.
그리고 레위기 19:18 절에는 "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고
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하라" 고 하셨고 33~34절에는 " 거류민이 너희와 함께 있거든 그를 학대하지 말고 거류민을 너희가 낳은 자
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" 고 하셨습니다.
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헌금하고 교회 일에 봉사하니까 거룩하게 산다고
생각하십니까?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 우리는 이웃도 사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.
북한동포들을 원수 처럼 여기지
마십시요. 우리 동포요 형제들입니다. 북한이탈주민들은 우리에게 찾아 온 나그네들입니다. 그들을 무시하고 학대하지 마십시요. 우리가
내 몸 같이 사랑하고 섬겨야 할 사람들입니다. 이것이 거룩한 성도의 삶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.